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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정하성 기자] 강원도 춘천 '의암호수욕장'이 개장, 본격 여름휴가객 맞이에 나선다. 특히 이색 레저스포츠 딥워터솔로잉이 올 여름 더 짜릿하게 돌아와 이색 재미를 선사한다.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의 '의암호수욕장'은 춘천송암스포츠타운 특설 경기장에서 스릴 넘치는 딥워터솔로잉과 함께, 의암호에서 수상 생존 교육 및 호수욕을 즐길 수 있는 이색 여름 레저프로그램으로, 작년 전국에서 5천여명이 참가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딥워터솔로잉(Deep Water Soloing, DWS)은 8m 높이의 인공암벽을 오르다 물로 떨어지는 방식의 짜릿한 스포츠 클라이밍이다. 오는 12일~20일 주중 화,수,목 아카데미로 초심자도 체험 가능하도록 운영된다. 주말에는 전국 클라이머들이 참여하는 축제 형식으로 운영된다.
딥워터솔로잉 행사장 옆에는 8월 3일까지 운영되는 썸머페스티벌-야외수영장이 동시 운영되어, 춘천의 시원한 여름을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또한 12일과 19일 연이은 주말 토요일에는 춘천시민 전연령 대상으로 수상 생존권 역량 강화 프로젝트로 ‘생존수영+호수욕’이 열린다.

세월호 사건 이전 세대는 생존 수영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실전형 호수 생존 교육으로 기획됐다.
호수문화권 시민들의 수상 안전을 확보하고 폭넓은 수상레저를 입문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시도할 계획이다.
조직위 레저사업부는 "7월 '2025세계태권도문화축제', '2025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 기간 동안 송암스포츠타운의 의암호에서 의암호수욕장과 썸머페스티벌을 함께 개최해 시원한 여름 레저 이벤트도 즐기고, 태권도 대회도 관람하는 “춘천 레저스포츠 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투어코리아(https://www.tournews21.com)